목회칼럼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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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드워터한인교회Jan 01.1970 당신은 구원받았습니까?
    2차대전(1945년 7월 28일) 때에 미국의 순양함 인디애나폴리스호는 비밀 임무를 수행한 후 태평양을 건너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극비리에 수행된 임무였기에 미국에서도 인디애나폴리스호의 동선을 아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첩보를 입수한 일본의 잠수함이 습격해 어뢰를 쐈고 무방비에 있던 인디애나폴리스호는 단박에 침몰됐습니다. 300명이 순식간에 목숨을 잃었고 남은 900명의 병사들은 배의 잔해들을 붙잡고 구조를 기다렸습니다.   함장인 찰스(Charles B. McVay III)는 병사들을 한 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이런저런 방법을 찾았지만 워낙 극비리에 진행된 작전이라 사고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고 골든타임이 한참 지난, 사고 4일 뒤에야 구조대가 도착했습니다.   4일 동안 추위와 외로움, 그리고 상어떼의 공격으로 600명이 죽었습니다. 생존자 중 316명 중의 한 명은 당시 상황을 다음과 같이 회상했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사투를 벌이던 처참했던 그 순간 무신론자는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살기 위해 하나님을 찾고 기도했습니다.”   죽음 앞의 인간은 하나님을 찾을 수 밖에 없는 무기력한 존재입니다. 당신은 구원받았습니까?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까? 주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요 1:12)." 091122 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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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드워터한인교회Jan 01.1970 허드슨 테일러의 성경 읽는 방법
    허드슨 테일러는 어렸을 때부터, 체계적으로 성경을 읽었습니다. 그는 육십팔 세 때에 다음과 같은 간증을 했습니다. 『나는 사십 년 동안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사십 번을 읽었습니다. 매일 구약은 세 장, 신약은 한 장, 시편 일 편 정도를 읽었습니다. 느낌이 있을 때는 많이 읽고, 어떨 때는 묵상을 많이 하는 대신 조금 적게 읽었습니다. 매년 성경을 1번씩 읽었습니다. 나는 성경 읽는 것을 영성의 훈련으로 삼았을 뿐 아니라, 생활 가운데서 일하는 인도로 삼았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성경은 발의 등이요, 길에 빛이었습니다. 그는 항상 말했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은 성경 가운데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은 다 이루어지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 중 성취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성경은 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하심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말씀은 신뢰할 만한 것입니다.』   허드슨 테일러는 평생 일찍 일어나 아침 부흥하는 것이 습관화 되었습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결코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먼저 음악회를 열고 악기를 조율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매일 성경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조율하고, 그 후에 사람들의 얼굴을 보고 일을 해야 합니다.』   그는 성경을 연구하는 것이 성경 말씀을 준수하기 위한 것임을 알았기 때문에, 그는 성경을 강론할 때 실행 방면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그가 알고 있는 것을 실행하였고, 성경의 명령과 허락하신 것에 순종하였기 때문에, 성경의 깊은 진리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는 것을 행하고 행함으로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당신이 어떤 것을 알고 또 그것을 행하면 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0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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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타이드워터한인교회Jan 01.1970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주님의 명령입니다
    어느 한 남자가 산에서 그만 길을 잃었습니다. 그렇게 길을 잃고 헤맨 지 며칠이 지났고 남자는 그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해 매우 배고픈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한 마을의 집에서 파티가 열리고 있는 것을 보았고 굶주렸던 남자는 힘겹게 가서 집주인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죄송한데, 제가 며칠을 굶었습니다. 음식을 좀 주십시오." 그러나 집주인은 대꾸도 하지 않고 면박을 주며 그를 내쫓았습니다.   세월이 지나 그 부자집 주인은 산속으로 사냥을 나갔는데 그만 길을 잃었습니다. 산속을 헤매다 결국 탈진상태에 빠졌고 풀숲에 쓰러졌습니다. 오래전 그에게 대차게 면박당했던 남자가 그를 발견했고 자기 집으로 데려가 극진히 간호한 후 푸짐하게 음식을 대접했습니다.   이윽고 정신을 차린 집주인이 눈물을 글썽거리며 고마워하자 남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야 원수를 사랑으로 갚았군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주님의 명령입니다,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 12:20-21)."   082822 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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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타이드워터한인교회Jan 01.1970 코페르니쿠스의 묘비명
    혁명적인 변화를 일컬어 흔히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순수이성비판'을 통해 인식론 혁명을 이룩한 철학자 에마뉴엘 칸트가 처음 언급한 말입니다. 칸트가 인식의 중심을 인식의 대상에서 인식의 주체, 즉 인간으로 전환한 것을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라고 한 것입니다.    크페르니쿠스는 처음으로 지동설을 주장한 천문학자입니다. 지구가 고정된 중심이고 다른 행성들이 지구 주위를 돌고 있다는 천동설을 반박한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은 중세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것은 새로운 천문학을 여는 시발점이었습니다. 그는 창조섭리에 관한 분명한 신앙을 갖고 연구한 과학자요 천문학자였습니다. 그의 묘비명엔 다음과 같은 고백이 있습니다. "하나님,바울이나 베드로에게 베풀었던 은총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 강도에게 베푸셨던 그 은혜만이라도 베푸소서.." 그는 자신을 십자가의 강도와 같다는 겸손한마음으로 은혜를 구했던 것입니다. 082122 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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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타이드워터한인교회Jan 01.1970 꿈은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한국의 근대화에 큰 일조를 한 새마을운동의 선구자 고(故) 김준 새마을연수원장, 그는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고 소박하지만 부지런한 '농심 사상'으로 일생을 살았다고 합니다.   그의 철학은 황등중학교 교장직에서 이임하던 날 학생들에게 남긴 이야기를 통해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이임식 날, 그가 돌멩이 두 개를 들고 단상에 오르자 학생들은 의아한 표정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이윽고 돌 하나를 학생들 뒤편으로 멀리 던졌고 나머지 손에 들려있던 돌멩이는 단상 밑에 내려놓으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항상 멀리 바라보며, 꿈을 펼치십시오! 던지지 않은 돌은 그저 발아래 있을 뿐입니다."   던지거나 옮기는 행동이 없다면 언제나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돌, 꿈도 그런 돌과 같습니다. 가만히 바라만 보고 상상만 한다고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나이와 상관없이 꿈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꿈을 가졌다면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행동하지 않는 꿈과 비젼은 단순히 생각으로만 머무를 뿐입니다.   081422 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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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드워터한인교회Jan 01.1970 당당한 노년을 위한 골드인생 3 원칙
    당당한 노년을 위한 골드인생 3 원칙이 있습니다.   그 첫째는 ‘하자’입니다. 뭐든지 하면서 노년을 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장수인들의 특징은 늘 뭐든지 한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움츠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자신이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특별히 이웃을 향한 봉사와 신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주자’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사회에 봉사하고 기부하며 베푸는 것입니다. 나이가 먹었다고 받으려 하지 말고 뭔가 주려고 애쓰면 아름답고 당당한 노년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실 아무리 가지고 있어도 내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진 것도 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납니다.   세 번째 원칙은 ‘배우자’입니다. 일반적으로 은퇴를 하는 60대를 지나 적어도 30년 이상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하고 살고 싶다면 새로운 사회와 문화와 과학에 대한 배움에 조금의 주저함이나 망설임이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잘 살아야 잘 떠날 수 있습니다. 두려움 없이 떠나려면 미련이 남지 않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도전 의식이 항상 젊게 사는 비결입니다. 하자와 주자와 배우자의 교훈은 노인 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을 포함한 우리 모두에게 주는 교훈입니다.   080722 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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